KFB Consulting, YG리퍼블릭 ‘삼거리 푸줏간’ 말레이시아 현지 법인 인수 합병 - 글로벌 한식당 시장 M&A 거물된 KFB Consulting
등록일 2018-04-09 13:3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보내기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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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A DAMANSARA에 위치한 KFB의 HWA GA 직영점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4월 09일 -- 말레이시아 소재 한식당 해외법인 KFB CONSULTING SDN. BHD(Grace Kang, CEO)가 쿠알라룸푸르에 소재한 YG(와이지엔터테인먼트) 복합 외식 공간인 YG리퍼블릭의 유명한 한식당인 ‘삼거리 푸줏간’을 인수했다. 

그동안 KFB(Korean Food Brand)가 꾸준히 아시아 한식당 시장을 인수 합병 및 신규 론칭, 지속적인 관리로 사업의 안정화를 유지해 왔었다. 

외식 프랜차이즈 본사 리스크 관리 중 하나로 꼽히는 것이 M&A다. 기존 경쟁력을 갖춘 가맹 본사가 소규모 업체를 M&A 하거나 동종 업체간 M&A를 진행하는 등 업종간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M&A는 기업의 시스템이나 브랜드의 부족함을 메우고 각각의 경쟁력을 확보하며 사업 다각화를 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람직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KFB는 2016년 8월 말레이시아의 한식당 ‘San Nea Deul’ 인수합병(M&A)을 시작으로 ‘C&Y Korea’ 와 ‘Snow in Cafe’ 인수해 리뉴얼과 체계적 시스템 관리로 시장을 놀라게 했다. 같은해 ‘Five Colors & Tastes’와 ‘Sariwon Restaurant’을 사들였고, 이듬해 ‘Shinchon BBQ’와 ‘NBMG Holdings’를 인수합병으로 ‘HWAGA(화가)'라는 브랜드로 셋팅해 뷔페 3개와 알라카 뷔페 9개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또한 이태원 분식점 2개, 솔라수산시장 횟집과 조개구이 전문점 론칭으로 직영점 17개와 본사 직원수 약 250명에 이르고 있다. 이번 국내 외식업 ‘삐사감김밥’과 ‘삐사감러브스테이크’ 2개의 브랜드를 더 인수 합병하며 매장수는 총 34개로 늘어났다. 
  
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번 KFB의 YG리퍼블릭의 ‘삼거리 푸줏간’ 인수로 말레이시아내 한식당 시장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FB의 CEO인 Grace Kang은 “KPOP이 날로 발전함으로 인해 한식당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으며 YG의 비전, 혁신적인 문화, 전략 등을 강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KFB 해외 법인이 인수하는 ‘삐사감’은 2014년 2월 용인 죽전점과 분당 야탑점에서 ‘삐사감김밥’이라는 브랜드로 직영 1호·2호점 문을 열었다. 2016년 8월에는 ‘삐사감러브스테이크’를 분당 엠코점과 정자카페거리에 직영 1호·2호점을 열면서 현재 17개 매장의 사업권을 인수합병하며 법인명을 ‘삐사감김밥앤러브스테이크’로 변경하였다. 

기존 삐사감의 창업자는 삐사감은 4년간 최고의 성과를 냈다며 이번 인수합병은 그러한 노력을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것이자 말레이시아에서 최고로 인정 받고 있는 회사와 연결 됨으로써 기존 직영점과 가맹점들에게 상당한 부가가치를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KFB는 말레이시아 및 아시아 지역에서 외식업과 부동산 투자 사업을 하고 있는 Clemens Lee 회장이 소유한 투자 회사다. 그동안 한식당 인수와 신규 브랜드 론칭 후 2년 만에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보다는 내일이 더 기대되는 기업으로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제조 기반을 확보해 한식당의 식자재 및 소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침이다. 최근 제2공장 Central Kitchen을 Segambut 지역에 신축 완공 하여 시장을 리딩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외식 사업 외에도 여러 기업을 산하에 두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현재 쿠알라룸푸르와 조호바루에 부동산 투자 사업 등도 거느리고 있다. 

이번 인수합병(M&A) 과정에서 KFB의 자문사역을 맡고 있는 프랜차이즈ERP연구소(FranERP)내 프랜차이즈M&A거래소 이창용 소장은 “해외 법인의 한식당 인수로 한국 외식 산업이 더 많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역수출되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KFB는 이번 인수합병으로 멈추는 것이 아닌 추가 투자 기회를 보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KFB에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고 말했다. 

한편 KFB Consulting과 FranERP는 MOU 및 사업협력체결을 맺었으며 말레이시아로 해외 이민 및 유학, 사업 진출, 외식업 창업, 청년창업 해외취업, MM2H, 부동산 및 상가 및 아파트 투자등을 희망하는 분들에 원 패키지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올 상반기 ‘말레이시아 디벨로퍼 시찰단’을 꾸려 출발할 예정이다. 

또한 FMX는 프랜차이즈M&A전문가 양성을 위한 ‘프랜차이즈M&A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을 13일 금요일 매일경제 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프랜차이즈 기업만의 독특한 M&A 수행절차 12단계 실사례를 통해 교육 이수후에도 그룹웨어를 통해 지속적 소통을 이어 나간다.

웹사이트: http://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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