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째로 임대한 노후화된 빌딩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건물주와 협의를 통해 리모델링이나 증축, 필요에 따라서는 신축을 통해 건물 가치를 상승시켜 임대료 수익을 극대화하여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등록일 2015-03-23 16:1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보내기 프린트하기

건물주는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건물가치를 올릴 수 있다?

요즘 건물주들 사이에서 프랜차이즈ERP연구소(프랜ERP)내 PM사업부에서 진행하는 마스터 리스(Master Lease) 사업이 화제다.

마스터 리스 사업이란 FranERP에서 상업시설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여 장기로 건물을 통째로 임대, 이를 다시 임차인들(Tenants)에게 재임대(Sublease)해 임차인들은 특수목적법인에게 임대료송금(Rent remittance)하고 특수법인은 건물주(Owners)에게 통 임대료를 입금(Transfer of master lease rent)하는 사업방식이다.


 

통째로 임대한 노후화된 빌딩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건물주와 협의를 통해 리모델링이나 증축, 필요에 따라서는 신축을 통해 건물 가치를 상승시켜 임대료 수익을 극대화하여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

실제 신촌 메인상권내 지상 1층 ~ 지상 6층짜리 M건물의 경우 프랜ERP에서  마스터 리스 사업을 맺고 기존 연간 임대료가 1억2천 원에서 현재는 3억 6천만원으로 3배나 뛰었다. 이는  노후화된 건물을 새 건물로 탈바꿈 시켜 주변 새 건물과 같은 시세를 형성하게 됐고 프랜ERP의 독자적인 상업시설MD구성팀의 인프라를통해 F&Bㆍ레스토랑등 테넌트를 입점시킴으로 임대료가 올라간 것이다. 

 

특히, 마스터 리스 서비스의 장점은 모든 빌딩 관리를 프랜ERP측에서 해줌에 따라 건물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현재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의 임대수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프랜ERP내 SPC에서 계약한 임대료를 주기 때문에 계약기간 동안 공실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는 것은 물론 수많은 임차인과의 관계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임차인의 임대료 미납에 대한 부담도 없으며, 건물 인력관리, 유지 보수 등 까다로운 일도 모두 프랜ERP 측에서 해주게 된다. 또한 계약 종료 후에는 건축물의 리모델링이나 증축, 좋은 브랜드 입점에 따른 건물가치 상승도 덤으로 가져 갈 수 있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대표는 “특수상권내 노후된 상업시설, 건물을 새로 고칠 엄두가 안 나는 건물주, 빈 땅이나 상업시설로 할만한 단독주택, 상권을 살려보고 싶은 빌딩을 가지고 있는 건물주 등이 주 고객”이라며 “그 동안 상업시설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쌓아왔고, 좋은 브랜드의 우량 임차인을 개인보다 쉽게 구할 수 있어 꾸준한 임대료 상승은 물론 건물 가치 상승에도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통임대후 조건부 매각 컨설팅’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진행이 가능하며 연면적 규모와 상관 없이 중소형 빌딩을 주 대상으로 한다. 계약기간은 계약조건에 따라 5 ~ 10년가량 장기임대로 진행하니 건물주나 상업시설 특수목적법인설립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는 info@franerp.com 문의하면 된다.

출처: 프랜차이즈ERP연구소 PM사업부
홈페이지 : http://www.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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