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점100호점을 달성했구나! 마침내 성공했구나!라는 목표달성이 내리막의 신호탄이었다
등록일 2015-08-09 14:5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보내기 프린트하기

16년 전
20일가량 밤을 세워
프랜차이즈사업 준비 후

10평 남짓 비좁은 사무실에서
프랜차이즈 사업 시작하면서

하루에12시간씩 일하다
점점 매장수가 많아지고
경영상태가 좋아져

넓고 멋진 신축 건물로 이전하고
곧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새로운 사무실 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였다

하지만
가맹점100호점을 달성했구나!
마침내 성공했구나!라는 목표달성이
내리막의 신호탄이었다

그 후 열정적이었던 모든 것이 와해되었다

성공으로부터의 자만과
원칙없는 가맹점확장으로 피해속출과
사소한 사항들에대한 위험무시까지..

정상에 오르면 그 다음산을 찾아야 했다
그냥 산에 머물러 있다보니 결국 추위에 떨기 시작했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까지 가곤 했다

프랜차이즈사업 입문은 쉬워도 도달은 결코 쉬운 사업은 아닌 것 같다

비도 사부작 사부작 오고..
가을 타는지 이런 글을..

ceo@frane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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