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개 호선이 겹쳐 교통의 중심지인 왕십리 민자역사 내 크로와상 붕어빵을 판매하고 있는 ‘쁘띠쁘아송’
등록일 2016-01-26 09:55: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보내기 프린트하기

최근 왕십리역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이 있다. 그것은 바로 ‘붕어빵’이다.

흔히 겨울이면 꼭 찾는 전국민 간식 붕어빵이 새로운 진화를 통해 길거리가 아닌 백화점과 멀티플렉스 등 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흐름에 맞춰 크로와상 붕어빵 제품이 지하철역사에 진출해서도 인기몰이 중 이다. 지하철 4개 호선이 겹쳐 교통의 중심지인 왕십리 민자역사 내 크로와상 붕어빵을 판매하고 있는 ‘쁘띠쁘아송’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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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왕십리 민자역사 내 지하2층 ‘쁘띠쁘아송’ 매장 풍경>


단일 매장에서 매월 약 3만명이 방문하는 인기는 백화점에서 많은 인기를 구가했던 크로와상 붕어빵의 고급 품질을 그대로 지하철역사 내로 가져와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게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높은 품질 만족도를 바탕으로 큰 성공을 이루고 있다.

‘쁘띠쁘아송’의 인기 제품인 크로와상 붕어빵은 일반적인 붕어빵 제품들이 대부분 밀가루나 품질이 낮은 생지를 사용하여 만들고 있는 것에 반해 차별화를 위하여 품질의 고급화에 중점을 두고 자체 개발한 크로와상 생지를 사용하여 제조 단계부터 일반 크로와상 보다 훨씬 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직화 방식으로 빵을 굽기 때문에 크로와상 특유의 겉면의 바삭함과 속 부드러움을 극대화 시킨 제품이라고 한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출/퇴근시 다양한 구매층들이 동료들과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위해 선물용 포장박스 단위 구매가 많아지고 있다.

더불어 크로와상 붕어빵의 흥행을 바탕으로 ‘쁘띠쁘아송’은 커피에서도 새로운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아직까지는 “지하철에서 파는 커피가 얼마나 맛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진 고객들이 많지만 이런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첫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이다.

이파네마, 에디오피아 시다모, 에디오피아 아리차 등 커피 업계에서 최고의 스페셜티 커피로 생각하는 브라질 원두를 블렌딩하여 고급 커피를 자체 개발하였고, 고품질의 커피 머신을 통해 고급 커피를 빅사이즈컵에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할 예정이다. 이렇게 되면 메이저커피 전문점들과 견주어봐도 뒤쳐지지 않는 수준의 커피를 가성비 높게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쁘띠쁘아송’ 김성동 대표는 “시중에 여러 종류의 크로와상 붕어빵과 커피가 있겠지만우리 ‘쁘띠쁘아송’은 맛과 품질에서는 크게 차이를 보입니다.고객들이 점점 스마트해지고 현명한 소비를 하는 요즘좋은 품질과 맛을 지닌 ‘쁘띠쁘아송’ 제품의 선호는 더 늘어날 것 입니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피력하였다.


프랜차이즈ERP연구소 이창용소장은 “현재 ‘쁘띠쁘아송’은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제품과 차별화를 통해 높은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라고 말하면서“매일경제 특수상권 프랜차이즈전문가과정’에서 이론과 실무과정을 이수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하철뿐만이 아니라 터미널 백화점등 다양한 특수상권에 입점이 활발해지길 기대하며 이에 최종소비자에게는 매우만족과 앞으로 프랜차이즈 사업시 가맹점들에게도 성공을 돕는 브랜드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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